버려진 것을 찍는 사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폐건물을 사진으로 담아냄 으로써 시간이 지나며 - 자연적으로 변화하는 건축과 주변 환경들의 동화.

시간이 흐름으로서 건축적 소재의 변화들을 관찰하고 탐구함으로써 인간이 떠나고 손길이 닿지 않은 것들이 시간이 지나 어떠한 형태로 변화되고 있는지 보여주고 싶었다.







경기도 안양시 병목안로 127, 603호
603, 127 Byeongmogan-ro, Manan-gu, Anyang-si, Gyeongg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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